어떤마술의 금서목록 3화 감상 애니매이션

이번 화는 코모에 선생님과 인덱스의 모에 연타가 작열한 편 이었습니다.

"현재 시간이 어떻게 돼죠?"

라는 요한의 펜 모드인 인덱스에게 질문 받자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시간을 말합니다.

그러자 놀라는 요한의 펜.. 다시 한번 묻자..

"선생님의 체내 시계는 초단위까지 정확해요!"

무시무시한 체내시계입니다 그려....

인덱스의 상처가 다 낫고 코모에 선생님은 인덱스와 토우마를 재워줍니다.

그런데... 분명히 못해도 10년 이상 차이가 나는 나이차이가 아니었던가요?

어떻게 저렇게 있으니 인덱스가 언니(...) 같아 보이는건 뭐죠?

역시 학원도시 7대 불가사의중 하나인 코모에 선생님 입니다.



큼큼.... 후우.......

뭐 그래도.......

이런 장면에서는 역시나 열혈교사 입니다.

원작 중에서는 안티스킬 맴버인 동료 교사가 이러죠..

가장 닮고 싶은 선생님이라고.... 역시 나이는 헛먹은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렇게 멋진 표정을 짓고 학생에게 말할수 있는 선생님이 어디있을까요...?

저런 선생님 몇분만 계셔도 공교육이 쓰레기라는 소리는 안들어도 될텐데.....

그리고 이어지는 인덱스의 모에 어택(...) 입니다.

일단 1타.

2타!

뚱한 모습도 귀여워요...!!!


귀여운 강렬한 어금니도 빼먹으면 안되겠죠?

칸자키 누님이십니다...

근데... 작화가 이게 뭐야!!!!!!!!!!!!!!!!!!!!!!!!!!!!!

이건 아니잖아!!!!!!!!!!!!!!!!!!!!
저렇게 어른스러운거 말고...

약간 귀여우면서도... 어른스러운.... 그런 미묘한것!!!!!!!

그런 작화를 기대했단 말이다앗~!

그 옆에선 스테일이 즐겁게 놀고 있는 토우마와 인덱스를 지켜 보고 있습니다.

1권에서도 저렇게 표정을 지어야만 하는 이유가 나오고 가슴이 절절 합니다만..

2권에서 약간 간지나는 연금술사가 나왔을때야 비로소 가슴이 찡하고.. 감동과 지금까지 품어왔을

슬픔들이 제대로 느껴지더군요...

뭐.... 칸자키 누님의 1권에서의 토우마와 싸울때 그 절절한 감정이 표현 됩니다만..

그걸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문제죠..

성우분도 뭔가 좀 안 맞는것 같고.. 작화도 저모냥이니......

계속해서 이어지는 인덱스의 모에 어택...! 입니다.


마지막 마무리는 카오리누님 원샷으로.....

볼때마다 느끼지만... 카오리 누님의 얼굴이 원작이나 코믹스 보다 삭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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