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비트 1~2화 감상 애니매이션

처음엔 상당히 찌질한 평범한 모습을 보여주는 주인공 이었습니다만..

사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의 소꿉친구가 탤런트가 되겠다고 하니 같이 따라와서

뒷바라지를 하는 참한 아가씨 입니다.

이런 애인이 있으면 소원이 없겠군요..(퍽!!!)


아르바이트로 배달을 갔는데 거기서 남자친구의 본심을 알어버린 주인공...

자신이 단순한 가정부에 이제는 버림 받을 거란 사실을 알자...

그대로 흑화..... 되버리는 군요...

자신도 연예계에 들어가 복수를 다짐 하는 주인공..

지금껏 살던 비싼맨션을 팔고 그 돈으로 머리 자르고 염색하니 인물이 달라 보이는 군요...

저도 염색하면 저렇게 사람 이미지가 확 바뀔수 있을까요..?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들어가기 위해 전 애인이 소속된 소속사의 라이벌 소속사 정문에 가서 무릎꿇고 버티기를

하는 군요...

그런 이 분에게 눈에 들어온게...

사와라 씨..............

몇날 몇일을 밤 낮으로 괴롭힘 당합니다..

결국 항복한 사와라 씨는 신인발굴 오디션을 접수 시켜 줍니다.

3일후 오디션 장에 도착한 주인공.... 거기서 울고 있는 아이 발견!

얼굴에 어울리는 대사를 한방 날려주는 군요...

"여자와 어린이는 울고 있으면 도와줄꺼라고 생각하는 거야?"

포스가 아주 제대로 입니다..

그런데.. 그 소녀도 평범한 소녀가 아니군요..

저런 의미심장한데다가 썩소를 날릴수 있다니..

거의 라이토 급 썩소 군요.....

이분이 심사위원장이지 소속사 사장인 로리 타카라다 이군요....

뭔가 말 못할 분위기를 풀풀 풍기고 다니는군요...

1화 처음에서는 단순한 연예물인줄 알았는데..

재밌군요!!!

큰일이 없다면 이건 감상확정 딱지 붙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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