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비트 4화 감상 애니매이션

주유소에서 후와 쇼를 본 쿄코양....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는 쇼 때문에 더 열이 뻗치네요...

주위에 특유의 귀신이 나오다니요...

다시 LME 에 가서 사정 사정을 해보기로 결심한 쿄코!

가자 마다 러브미(Love me) 부 라는 웃긴 이름의 섹션에 소속 하게 되는데..

왠지 주인공의 연인이 될것 같은 츠루가 렌 이란 이놈은

저런 웃는 얼굴로 저런 상큼한 대사를 내뱉을 줄이야...

주제와 스토리 라인, 그리고 성우가 마음에 들어서

평범할때의 인물 작화가 마음에 안들어도 계속해서 볼 작품인데요....

특히 ED이 마음에 든다는..!!

빨리 ED 싱글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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