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4화 감상 애니매이션


거두 절미 하고 일단 본편 캡쳐 들어갑니다..

캡쳐 부분은 카오리의 칠섬 발동 부분 입니다.

나름 개인적으로 걱정 했던게 액션 씬 이었습니다.

라노벨에서의 액션씬이야 글의 묘사를 바탕으로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액션을 생각 하기 때문에 애니매이션과 제 상상의 액션의 괴리감이 클지를 고민 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그런거 걱정 따위 안해도 되겠군요..!

첫화에서의 이노켄티우스는 좀 위화감이 느껴졌지만.. 카오리의 칠섬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래도 이번화는 좀 작화가 안 좋더군요...

표정연기 부분이 특히 딸리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분명 이 장면은 토우마가 인덱스를 지킬 힘이 없다고 한탄 하는 장면 입니다.

그런데 한탄 하고 있다것 보단 약간.... 자포자기 삘? 뭐라 말을 하기가 어렵네요...

이 부분은 카오리가 토우마의 대사에 발끈 하는 모습입니다만은......

역시 뭔가 아닙니다.(젠장!!!! 카오리 작화가 그럴때 부터 알아봤어!!!!)

이 장면에서는 뭔가 오랫동안의 고통이 일시에 쏟아지며 분노 하는 표정이 되어야 하는데..

제눈엔 그저 어설픈 광기에 취한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요런 장면에서 더욱 두드러지는데요...

분명히 저기서 토우마는 놀라야 됐습니다. 아뇨, 분명히 놀랐습니다.

근데 저 멍청한 표정은 뭡니까? 놀란 표정이지만 한편으로는 멍때리는 모습으로 밖에 안 보이는 군요..

카오리의 눈을 차라리 저렇게 가려놓으니 괜찮네요... 저기나 가는 눈물 줄기 같은거 하나 그려 줬으면 더 좋았을 듯 했는데요

카미조가 쓰러진후 스테일의 등장입니다.

카오리와 토우마 간의 대화를 다 들었겠지요... 애초에 사람을 물리는 룬을 새긴 장본인 이니....

스테일의 표정 은 상당히 좋습니다.

참, 16살? 치고는 표정연기가 좋네요...

한바탕 일이 끝난후

쇼핑몰에서 나오는 츤+쿨 데레 미코토와 백합을 지향 하고 있는 쿠로코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평상시의 쿠로코 목소리는 미스캐스팅이라고 생각 하지만

저지먼트 일을 할때 쿠로코 목소리는 또 어울리더군요.. 이건 좀 지켜봐야 알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확실히 순간이동 능력이란건 편한거군요...

통금시간이 있음에도 저렇게 노는거 보니....

저녁 점호 시간에 맞춰서 순간이동 하면 된다는 생각 이겠지요?

3일만에 꺠어난 토우마에게 쏟아지는건 뜨거운 죽 세례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얼굴에 정통으로 죽그릇이 맞아서

토우마가 뜨거움에 비명을 지르는 장면을 기대 했는데

애니매이션 에서의 토우마는 참을성이 많더군요....(쳇!!)

그리고 슬슬 인덱스의 기억을 지우기 위해 찾아온 카오리와 스테일 입니다.

저 표정과 저 대사를 저 둘이 들었을떄의 기분이란.....

그리고 예고편에서의 코모에 선생님

장면상 토우마에게 완전기억능력에 대해서 설명 해주고 있는 장면입니다.

저렇게 보고 있으니 마치

자신만의 아지트에서 강제로 끊게 된 담배를 피운 중년 오야지(...)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카오리의 모습입니다.

제발 이정도의 작화가 유지 되면서 표정연기가 살아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현재 진행된 내용으로 볼때

5화에서 인덱스에게 채워진 금제의 존재를 알고 해결을 시작

6화에서 금제의 해결

7화 금제의 해결으로 인한 후유증(개구리 의사의 등장) 그리고 기억 상실, 편지를 읽는 것

정도로 갈듯 보입니다.

오프닝 내용상 3권 까지 갈듯 하니 권당 7~8화 정도 가 될것 같군요....

4권 까지 한다면야 권당 5~6화 정도도 문제 없지만요...

덧글

  • 코나 2008/10/28 18:21 # 답글

    개인적으로 칸자키누님의 팬이됬다는 + _+ a

    전 책을안봐서 그냥저냥봤는데

    늑향책다보면 이거질러야할꺼같아요 ㅎa
  • 녹두 2008/10/29 00:11 #

    저는 이책 지르고 싶은데

    집에 있는 200권 이상의 판타지 소설과

    12권 한번에 구입해야 한다는 압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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